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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토타입 기술 스택 및 구현 방식

2026.01적용 완료

데이터 특성에 맞춰 전송 프로토콜과 인코딩 전략을 분리해 실시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.

판단

  • 비디오는 실시간성이 중요하고 일부 패킷 손실을 허용해도 된다고 보고 MultipeerConnectivity의 .unreliable 전송을 채택
  • 인코딩은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H.264 Baseline Profile + VideoToolbox, B-frame 비활성화로 구성
  • 사진은 파일 크기가 크고 한 장이라도 완전해야 하므로 .unreliable 대신 sendResource로 분리

결론

  • 데이터 성격에 따라 전송 방식과 인코딩 설정을 다르게 가져가는 것으로 역할을 분리해 확정
  •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4인이 각자 검증한 내용을 모아 기본 구조를 잡는 PR로 병합 (PR #27)
  • 직접 구축한 H.264 스트리밍 프로토타입 파이프라인이 여러 실기기 테스트에서 정상 구동이 확인되어 팀 베이스 코드로 채택됨 (코덱 선정은 팀 토의 결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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